크기 조정
화질 손실 없이 이미지 리사이즈하는 방법
사진을 선명하게 유지하며 리사이즈하는 올바른 방법 — 축소·확대 시점과 포맷 선택.
2026-06-13 - 5분 읽기
축소는 화질 유지, 확대는 손실
이미지를 작게 만들면 디테일이 더 촘촘해질 뿐 보이는 화질은 거의 손상되지 않습니다. 크게 만들면 기존 픽셀이 늘어나 흐릿해집니다.
정말 큰 이미지가 필요하면 일반 리사이즈 대신 AI 업스케일러를 쓰세요. 늘리는 대신 디테일을 재구성합니다.
포맷과 압축도 중요
리사이즈 후 그래픽·텍스트는 PNG로, 사진은 고품질 JPG/WebP로 내보내세요. JPG를 여러 번 재저장하면 매번 화질이 조금씩 손실되니 피하세요.
표시할 정확한 크기로 리사이즈하세요. 400px 자리에 4000px 이미지를 보내면 대역폭을 낭비하고 브라우저 축소 후 더 나빠 보일 수 있습니다.
지금 사용해보기
관련 도구 열기